자유무역지역 예비후보지가 내일(9\/17)
선정될 예정입니다.
산업자원부는 자유무역지역 지정 신청을 한
9개 자치단체로부터 사업계획서 보완서류를
제출받아 검토를 벌였으며, 내일(9\/17)
선정위원회를 열어 평가점수 60점을 넘긴
3-4곳을 예비타당성 조사 후보지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오영호 산자부 제1차관은 지난주
울산지역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재정분담률이 높은 울산이 선정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으며, 예비타당성 조사
후보지로 선정되면 내년 6월까지 조사를 벌여
내년 7월 자유무역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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