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내년부터 매월 테마행사를 개최하는 등
국제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내년 1월에는 기초생활
한국어 교육과 컴퓨터 교실을 시작으로,
2월 산업재해 예방교육과 내국인과의 친화
프로그램, 3월 내외국인 상호 바자회 등
매달 새로운 주제로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와같은 국제화 사업을 통해
만 천명을 넘어선 지역 거주 외국인들이
이질감을 해소하고 시민들과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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