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천991년 설립된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회의가 다음달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동안 울산에서 열립니다.
한.중.일 3개국 10개 도시에서
모두 1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국내 회원도시인 울산과 부산.인천을 비롯해
일본의 후쿠오카,중국의 다롄 등 회원국
도시간의 폭넓은 경제교류 방안이 논의됩니다.
이번 회의기간 동안 10개 도시 부시장급
회의인 도시협력 포럼과 10개 도시
시청과 상공회의소 국장급 이하 실무자
회의인 집행위원회 등이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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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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