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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데스크 중계차] 강풍에 폭우

입력 2007-09-16 00:00:00 조회수 127

◀ANC▶
울산지방은 이 시각 현재 태풍 나리의 강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밤이 가장 큰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울산 태화강변에 취재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네 태화강변입니다.
◀END▶

◀VCR▶
지금 상황이 어떤가요??

(스케치)

울산지방에도 오늘 오후 2시부터 태풍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순간 최대풍속 ( )미터의
강풍이 불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 )mm를 기록했고,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100mm,
산간지방 등에는 4백밀리미터가 예상됩니다.

태풍의 북상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울산 남구 강변로 지하차도가 침수되는 등
곳곳에서 도로 침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공항은 오늘 오후 3시30분부터 강풍으로 항공기 이착륙이 어려워 전체 항공편이 모두
결항됐습니다.

울산항과 인근 항포구에는 2천여척의 선박의
대피해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선적부두에서 수출을
기다리던 차량들은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고,
현대중공업에서 건조중인 선박은 파도에 밀리지 않도록 결박을 마친 상태입니다.

추석을 앞두고 수확을 기다리던
배과수원에서는 강풍에 낙과가 대량 발생해
농민들을 한숨짓게 하고 있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새벽이 지나면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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