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0년 수출 천억달러 달성을 위해
울산시가 적극적인 수출지원 시책을 펴나가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먼저 다음달 중순 현대호텔
대연회장에서 미국과 러시아,남미,동남아 등
10개국 4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기로 하고,행사 관련
공통경비를 전액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멕시코와 페루 등
중남미 지역에 석유화학 기자재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등 수출시장 확대에 총력을
기울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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