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5) 오후 1시 30분쯤 남구 황성동
모 조선업체에서 작업 중이던 35살 정모씨가
넘어지면서 머리를 크게 다쳐 숨졌습니다.
회사 협력업체 직원인 정씨는 선박 구조물
표면을 깎는 작업을 하다가 뒤로 넘어져 바닥에 있던 쇠기둥에 머리를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과실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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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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