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5) 아침 6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7번 국도에서 68살 최모 할머니가 갓길에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 마을에 사는 최씨는 이웃 마을에 가기 위해 도로변 갓길을 걸어가다 지나던 차량에 부딪쳐 숨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찰은 현장조사를 통해 사고 차량에 대한
추적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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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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