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수산청이 어업인들을 돕기 위한
오징어 판촉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오는 1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제수용 오징어를 판매하고 있다며, 오징어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했습니다.
한편 해양청은 지난 7월 현대자동차를
시작으로 22개 기업과 오징어 급식 운동을 펴
60여톤의 오징어를 소비했으며, 연말까지
200톤 소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