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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해결 적극나서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9-14 00:00:00 조회수 139

◀ANC▶
지역 국회의원들이 현안 해결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실무부처 장.차관을 불러 현안 간담회를
가졌는데, 자유무역지역 지정과 예산 증액 등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국회의원들과 실무부처 장.차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조찬을 겸해 열린 간담회는 울산의 현안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국회의원들의 목소리로 사뭇
청문회장을 연상케 했습니다.

가장 관심있게 논의된 것은 자유무역지역
지정 문제.

의원들은 저마다 울산의 지정 당위성을
역설했고, 산자부 차관은 울산시의 재정
분담률이 높은 만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INT▶강길부 의원\/대통합 민주신당
◀INT▶오영호 1차관\/산업자원부

공사가 지지부진한 울산신항 예산 지원
문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물류량이 적은 광양항 건설 속도 보다 느린 것은 예산지원이 부족해서라며, 균형발전
논리의 부당성을 꼬집었습니다.

◀INT▶최병국 의원\/한나라당

산재병원 건립 문제에 대해서는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규모가 적은 재활병원 수준으로 낮추고 부지만 빨리 확보되면 설립에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INT▶이상수 노동부장관

이미 예산 편성이 어느정도 마무리 된
시점이지만, 국감을 앞둔 시점이어서 이번
간담회가 어느 정도의 자극제는 될 전망입니다.

◀S\/U▶울산지역의 현안과 관련해 지역
국회의원과 실무부처 장.차관이 가진 첫
간담회가 어떤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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