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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MBC가 주최하는 2007 전국원전지역
어린이축구대회가 오늘(9\/14) 결승전 경기를
마지막으로 1박2일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우승팀은 우승의 기쁨을, 아쉽게 우승을
놓친 선수들은 내년 필승을 다짐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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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이 굵어질수록 열기는 뜨거워집니다.
열띤 경기만큼이나 부모님들도 응원에 신이 났습니다.
오빠 부대도 등장했습니다.
◀INT▶ 김지윤 응원객 \/
경주 나산초등학교
연이어 골을 내준 선수들은 울먹일 정도로
마음가짐은 국가대표입니다.
◀ S\/U ▶ 선수들은 방송 카메라의
집중 조명 속에 천연 잔디를 밟으며 수준높은
축구 경기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쉽게 우승을 놓친 참가 선수들은 내년
경기에서 필승을 다짐합니다.
◀INT▶ 김태권 3위팀 \/
기장 월내초등학교
지난해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는
울진과 영광, 월성, 고리, 신고리 등 원전지역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습니다.
◀INT▶ 전지현 우승팀 \/
전남 영광초등학교
원전 소외 지역 학생들은 1박 2일동안 서로의 기량을 견주며 스포츠를 통해 지역을 뛰어넘은 우정을 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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