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울산지방에는 오늘(9\/14) 새벽부터 현재까지
(18)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새벽 사이 천둥, 번개와
돌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쏟아지겠으며
앞으로 50-10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오늘 낮 최고
기온이 22.8도에 머물렀으며, 내일(9\/15)은
19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중인 11호 태풍 나리의 영향으로 일요일부터 다음주
초까지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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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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