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회의원협의회는 오늘(9\/14)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주요 현안과 관련한 부처
장.차관과 조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울산지역 6명의 국회의원
모두가 참석해 울산자유무역 지정과 신항만
예산 추가확보, 울산 산재병원 신설 문제 등을
참석한 장.차관들에게 요구했습니다.
답변에서 이상수 노동부장관은 산재 병원 신설 요구에 대해 병상 규모가 작은 재활병원으로 한다면 조속한 시일내에 설립이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
자유무역지역에 대해서는 오영호 산업자원부
차관이 다음주 선정위원회 검토에서 대상
입지가 3-4개 정도로 압축될 예정이고 울산
지정의 전망이 밝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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