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4)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동부동의
모 성인전용 PC방에서 30대 남자가 종업원과
손님 등 2명을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자는 계산을 하는 척하다
갑자기 종업원 38살 김모씨의 옆구리를 흉기로 찌른 뒤 이를 제지하던 손님 48살 김모씨도
찔러 부상을 입혔습니다.
경찰은 종업원 김씨와 원한관계가 있는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김씨 주변
인물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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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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