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부경찰서는 오늘(9\/14) 사무실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가정주부를 포함한 도박단
14명에 대해 42살 장모씨 등 4명에 대해 도박과 도박개장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김모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 등은 지난 12일 동구
동부동 모 사무실에서 도박장을 차려놓고
판돈 천3백만원으로 속칭 방개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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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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