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북구 호계중학교에
교실 2칸 크기의 소규모 영어체험 학습실이
오늘(9\/13)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영어체험 학습실은 공항과 음식점,
슈퍼마켓, 병원, 은행 등 8개 코너를 만들어
놓고 원어민 교사 2명이 상주해 학습실을 찾는 학생들에게 상황별 기본 생활영어를 가르쳐주게 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호계중학교 영어체험
학습실을 시작으로 앞으로 각 구.군별로
한개씩의 영어체험 학습실을 만들어 학생들의 영어능력을 향상시키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