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이 일본의 자동차 도시인 도요타시와
민간교류를 적극 추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석구 울산 북구청장은 오늘(9\/13) 일본
도요타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민간차원의 교류를 기반으로 협력해 나가다 두 지자체 간 자매
결연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도요타시는 산업도시형 기업도시로, 도요타
자동차와 협력업체 직원이 시 전체 인구의 22.2%인 8만명이나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