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타일 우재혁 대표가 2007 울산사회복지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우재혁씨는 해마다 영업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펴는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 사회복지협의회는 오늘(9\/13)
제8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을 갖고
우씨 이외에 23명의 유공자에게도 시상을
했습니다.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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