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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보상시작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9-13 00:00:00 조회수 115

◀ANC▶
울산 혁신도시 건설사업이 편입부지 감정
평가를 마치고 다음주부터 보상작업에
들어갑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우정동에서 장현동까지 279만 제곱미터에
걸쳐 건설될 울산 혁신도시.

전체 면적 가운데 72%에 해당하는 200만
제곱미터에 대한 감정평가가 모두 끝나고
다음주부터 본격 보상작업이 실시됩니다.

◀INT▶하출윤 단장\/울산혁신도시건설단

보상협의 기간은 2개월로 두차례 이의 신청이 가능해 재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토지공사는 협의가 원만히 진행된 현지인에 대해 상가용지 우선공급을 내걸며 속도내기에
나섰습니다.

내년까지 수천억대의 보상금이 풀린다는
소식에 이주 준비를 끝낸 지주들이나
금융가는 벌써부터 기대감이 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감정평가 가격에 불만을 토로하는
지주들이 적지 않아 보상작업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혁신도시 편입자체를 반대하는 원유곡마을은
감정평가 자체를 아예 거부해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INT▶안일원\/원유곡마을 보상대책위

무단 형질변경된 임야 보상 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이번 감정평가에 전체 면적의
20%에 해당하는 임야 모두가 평가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s\/u)토지보상작업이 계획대로 진척될경우
2012년 완공을 목표로한 혁신도시 건설은
오는 11월 첫 삽을 뜨게 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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