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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질 개선 기대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9-13 00:00:00 조회수 143

◀ANC▶
울산시가 태화강의 수질개선과 유지수
확보를 위해 하상여과수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강바닥 아래에 정화된 물을 뽑아내 다시
강으로 흘리는 방식인데, 수질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울산의 젖줄 태화강.

하지만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갈수기에는
수량이 부족해 해마다 녹조현상이 반복되는 등
수질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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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전문기관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태화강의 경우
하상여과 방식이 가장 적합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C\/G)태화강 둔치에 여러개의 집수정을 설치해강바닥 지하 모래층의 정화된 물을 뽑아낸 뒤
다시 상류지역에서 흘려 보내는 것입니다.

서울의 홍제천과 탄천에서도 이같은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INT▶
(하상 여과 방식이 가장 효과 커)

울산시는 용역 결과 하상여과수 개발이 가능한
4곳 가운데 태화교 상류와 척과천 합류지점 등 2곳을 오는 2천10년까지 우선 개발해 하루
7만톤의 유지수를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또 나머지 사연댐과 둔기천 합류지점도
장기적으로 개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INT▶박맹우 시장

전문가들은 하상여과 방식이 수량확보에는
한계가 있지만 사계절 맑은 물을 흘려보낼 수 있어 태화강의 수질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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