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밤 7시 40분쯤 남구 삼산동
모 노래방 4층 주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 주방등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지만 초저녁부터 노래방에 있던 손님
5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과 소방서는 일단 누전으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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