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의 구속기소로 울주군이
신장열 부군수의 권한대행 체제로
본격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부군수가 군수 업무를 대신함에 따라
울주 7봉 개발과 회야강 정화, 영어마을 조성 등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주민여론을 살펴야 하는 군 청사
이전의 경우 엄군수의 재판결과가 나올 때까지
상당기간 추진이 불투명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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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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