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 병원 노조 파업 이틀째인 오늘(9\/13) 외래환자 운영률이 평소의 60% 수준까지
떨어지는 등 진료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병원측은 외래환자들의 대기시간이 길어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현재 예약과 응급을 제외한 환자들은 접수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 노사는 어제에 이어 오늘(9\/13)도 오후부터 협상을 벌였지만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로 의견차를 좁히지 못했으며 오늘(9\/13) 밤 9시부터 다시 협상을 하기로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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