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원인 대암댐 상류 보전임지가 마구잡이로
훼손되고 있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관계기관들이 긴급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오늘(9\/13) 현장조사를 실시해
별장용 건물의 불법 신축과 보전임지 난개발 등
불법사실을 확인하고 관계자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수자원공사도 조사반을 보내 국유지 점용과
산림훼손 등에 대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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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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