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새벽 울주군 웅촌면에서 일어난
차량화재 사망사건을 조사중인 경찰은
이번 사건이 운전자의 자살에 의한 것으로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로 추정되는 이모씨가
천만원의 빚 때문에 고민하다 집을 나간지
15일이 넘은 점, 차 안에서 불에탄 라이터가
발견 된 점 등에 미뤄 이같이 추정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재 숨진 사람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알 수 있는 국과수의 감식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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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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