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가 추석연휴기간을 전후해
귀성객 이동과 다중이용시설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소방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7일까지 대형
유통업체와 재래시장,터미널 등 130곳에 대한
특별 소방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재난 취약
시설에 대해 안전조치를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연휴기간 신속한 화재진압과 구조.구급을
위해 천 9백여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
대원이 특별 경계근무에 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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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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