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오늘(9\/12)부터 추석연휴가
끝나는 날까지 민생침해범죄 특별단속에
들어갑니다.
경찰청은 또 울산지역 금융기관 340여곳
가운데 현금 수요가 많은 67곳에는 경찰을 고정배치하고 경비가 허술한 외곽지역 금융기관은 거점지역으로 선정해 순찰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수확기 농, 축산물 절도와 빈집
털이에 대비해 지역방범순찰대와 지구대 사이에 24시간 연락체계를 갖추는 등 방범활동도
강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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