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이 주관하는 영어캠프에 대한
예산지원에서 울산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 자료에 따르면 영어캠프에 대한
울산의 학생 1인당 예산지원은 6만8천원으로
전국 최하위였고, 가장 많은 서울의 23만원에
비하면 30%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또 영어캠프의 저소득층 학생 참가율은
7.9%로 전국 평균 17.1% 보다 훨씬 낮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