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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총력유세전>대통합 민주신당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9-12 00:00:00 조회수 188

◀ANC▶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선후보 5명이 울산에서
합동연설회를 열었습니다.

첫 경선지역인 울산에서 기선을 잡기위한
신경전이 치열한 가운데, 강길부 의원의 표심이 경선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이해찬 후보는
총리시절 울산 국립대 설립에 도움을 준 공을 내세운 뒤, 이명박 후보를 이길 단 하나의
필승카드가 자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INT▶이해찬 후보

정동영 후보는 한반도 평화협정 시대를
이끌 평화대통령 이미지를 부각시키며, 울산을
21세기 미래비전 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INT▶정동영 후보

유시민 후보는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후보로는 신당의 바람을 일으킬 논리가 없고, 바로 자신만이 돌풍의 주역이 될 수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집중견제를 당한 손학규 후보는 새로운 통합의 시대를 열기 위해 신당에 합류했고, 현 개혁
세력의 낡은 이념으로는 표를 모을 수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INT▶유시민 후보
◀INT▶손학규 후보

한명숙 후보는 우리 경제의 심장인 울산에서
깨끗하고 강인한 여성 대통령을 만들어내자며
표심을 자극했습니다.

◀INT▶한명숙 후보

3만 5천명의 선거인단이 참여하는 울산 경선은 결과에 따라 이해찬,유시민,한명숙등 친노
주자들의 후보 단일화가 수면위로 오를 수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S\/U)대통합 민주신당은 토요일인 오는 15일
울산과 제주경선을 시작으로 전국 8개 지역
경선을 거쳐 대선후보를 최종 확정합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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