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9\/12) 제6회 울산광역시민대상 공적심의 위원회를 열어 대상 수상자 없이
중앙병원 백승찬 이사장과 한진종합건설
이금식 대표 등 2명을 본상 수상자로
확정했습니다.
백승찬 이사장은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건강검진을 해주는 등 불우이웃을 돕는데 앞장서왔으며, 이금식 대표는 사재
8억여원을 출연해 장학재단을 설립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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