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문화제 명칭폐지 범시민운동본부가 처용
문화제 명칭폐지를 위한 울산시민 5만명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처용문화제 명칭폐지 범시민운동본부는
처용설화가 신라왕실이 탐락에 빠져 망해가는 모습을 나타냈다는 학설이 제기되는 만큼
처용을 울산의 대표축제로 기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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