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9\/12)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문건설업체의 성실교섭을 촉구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지난 5일과 11일 두차례 협상을 가졌지만 전문건설업체측에서는 조합원의
유무와 개별협상을 주장해 노사관계를 파국으로 몰고 가고 있다며 협상에 진전이 없을 경우
파업 등 강력한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플랜트건설노조는 지난달 5일 광양,
포항, 충남, 울산이 단일노조로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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