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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신뢰도 대책 추궁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9-12 00:00:00 조회수 16

울산시 의회는 오늘(9\/12) 제 103회
임시회 3일째를 맞아 상수도 사업본부에 대한
행정사무처리 상황보고를 받고 갈수록 떨어지고 있는 수돗물 신뢰도 대책을 추궁했습니다.

울산시 의회 교육사회위원회 김재열 의원과
윤종오 의원 등은 울산 사회조사연구소의 조사결과 수돗물을 그대로 마신다는 응답이 2%에
불과한 것은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크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을
찾아가는 상수도 홍보와 정수장 공개로
신뢰도를 높이고, 오는 2천 8년부터 3년동안
연간 40만병의 수돗물 페트병을 생산해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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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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