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경남,포항등 4개 테크노파크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핵심기술 개발을 통한 지역 전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장비 공동이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 산업진흥 테크노파크는 오늘(9\/12) 오전 자동차부품 혁신센터에서 경남과 부산,포항 등
동남해 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장비공동이용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체결로 그동안 시험 연구장비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쉽게 시험장비를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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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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