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수빅시의 제프리 콩훈 시장 일행이
오늘(9\/12) 울산의 성공적인 도시발전 사례를 배우기 위해 울산시를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박맹우 시장을 만나 양 도시의
경제교류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오는 14일까지 울산에 머물면서 주요
산업시설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수빅시는 인구 6만3천여명의 항구도시로 최근 항만개발과 대규모 리조트 건설 등 외자유치를 통한 경제발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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