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제조업체 경기가
최근 2년 동안 최고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조사한 기업 경기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조업체 경기지수는
101로 전달보다 7포인트 상승했고
최근 2년 동안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경기지수가 100을 넘으면 부진보다 호황이라고
답한 기업이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대해 한국은행은 매출,생산,채산성면에서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경기호조세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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