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11) 밤 11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건설장비1공장
집진설비에서 불이나 기계 일부분을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곳은 어제 오후 2시에도 화재가
발생한 곳으로, 화재당시 연기가 심해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회사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추사피해 50만원입니다.)
화면제공-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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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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