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북구를 가로질러 태화강 하구와
합류하는 동천강 중상류 지역에 대한 하천정비 기본계획을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방 1급 하천으로 지난
1989년 하천정비 기본계획이 수립된 북구
상안천 입구에서 경북 경주 경계지점까지
동천강 중상류 6.4㎞ 구간을 재정비하기 위해
다음달중에 용역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최근 주변의
도시화로 여건이 많이 변한 동천강의 토사량과 유속,수온등 전반적인 사항을 조사해 홍수위와 하천폭 등을 다시 설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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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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