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9\/11) 중구 우정, 유곡 재개발지역에서 부동산매매계약서를위조해 양도세를 탈세한 남구 달동 55살 하 모
씨를 조세포탈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하씨는 중구 유곡동 대지 397
제곱미터를 1억 2천만원에 매입한 뒤 시행사에 3억 9천만원에 되파는 과정에서 3억 6천만원에 매입한 것처럼 부동산매매계약서를 위조해 세금을 탈루한 혐의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