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일부연안에 서식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자연산란에 의존해 수량이 극히 적은 민들
조개가 울산연안에 시험 방류됩니다.
울산시는 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와
합동으로 민들조개 시험양식을 시작하기로
하고, 오늘(9\/11)오후 울주군 진하 마을어장등
2곳에 민들조개 4만미를 시험 방류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살포되는 민들조개 종패는 국립수산
과학원에서 지난 4월 생산한 종이며,
성장까지는 2년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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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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