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해양공장에 설치된
골리앗 크레인의 작업능력을
천6백톤으로 기존보다 백톤 향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LPG선을 육상에서 건조할때 주로 사용되는
골리앗크레인의 작업능력이 높아지면서
지금까지 선박 조립시 4-5개로 나눠 탑재하던 작업이 한번에 가능해졌습니다.
스웨덴에서 지난 2003년 도입한
골리앗 크레인은 높이 128미터,
자체중량 7천560톤으로 세계 최대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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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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