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07 시즌 프로농구 통합 챔피언
울산 모비스가 시즌이 개막되기도 전에
외국인 선수 교체 카드를 모두 쓰는
승부수를 두고 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지난 7월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지명했던 제임스 페니와 실베스터
모건을 모두 돌려 보내고,대신 키나 영과
케빈 오웬스를 영입해 새로 국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선수 교체는 부상을 제외하고 시즌 중 두 번으로 제한돼 있는데, 모비스는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이미 두 번의 교체 카드를
다 써버린 것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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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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