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140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9\/11) 오전 시청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차의 무분규 타결을
울산 시민의 이름으로 감사한다는 내용의
환영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 협의회는
환영성명에서 현대차 노사가 10년만에 무분규
타결을 결정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 현대차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현대차의 노사화합은 2천 10년
수출 천억불 달성을 위한 필수요건이라며,
파업없는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로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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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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