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324호인 수리부엉이가
도심 주택가에서 탈진한 채 발견돼
동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수리부엉이는 오늘(9\/11) 새벽 남구 무거동 정광사 뒤 주택가 골목길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동물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남구청은 수리부엉이가 어미에게서 떨어진 뒤 사냥능력부족 등 으로 먹이섭취를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라며 기력을 회복하면 자연으로
날려보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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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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