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연안의 적조생물이 완전 소멸됐지만
당분간은 수온이 높고 일조량이 증가해
주기적인 관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울산해양청은 오늘(9\/10) 북구에서 울주군
신암 앞바다까지 승선 예찰 활동을 편 결과
전 연안에서 적조띠가 관찰되지 않아
적조생물이 완전히 소멸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25도 이상의 고수온이 유지되고 있고
일사량의 늘어 적조생물 확산조건이 조성돼
난류에 의해 이동하는 먼바다에서의 적조생물
유입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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