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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벌초에 나섰다 실종된 60대를
찾기위한 수색작업이 대대적으로 펼쳐졌습니다.
추석이 오기전 시신이라도 가족들 품에
돌려주기 위해 모두가 나섰지만 흔적을 찾지
못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야산.
헬기가 쉴새없이 산등성이를 헤치고
소방대원들은 샅샅이 계곡과 산아래를
살핍니다.
지난달 26일 벌초에 나섰다 사라진 64살
박모씨를 찾기위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박씨의 아들과 친척 등이 현장을 찾아 실낱
같은 희망을 걸어봅니다.
◀SYN▶실종자 가족
박씨가 사라진 곳 인근 대곡댐에서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수색 자업이 실시됐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보름이 넘도록 매일 수색
작업을 벌여왔습니다.
◀INT▶허명구\/경비대장
s\/u)반나절이 넘도록 박씨를 찾기위한
총수색이 펼쳐졌지만, 실종된 박씨를 찾지
못했습니다.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실종자의 행방
조차 알 수 없어 가족이나 찾는사람 모두
안타까운 마음만 더할 뿐입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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