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울산에서 실시되는 대통합
민주신당 경선에 참여하는 울산지역 선거인단이
3만5천832명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투표는 오는 1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시선관위와 종하체육관, KT동울산지점,
북구청,울주군청 등 5곳에서 실시되며 투표가 끝나면 곧바로 개표가 실시됩니다.
한편 이번 투표는 정당경선과 관련해
처음으로 터치스크린 투표기가 사용된다고
선관위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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