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연휴동안 울산지역 귀성객은
지난해보다 1.2% 증가한 110만4천명 정도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의 연휴
동안 56만7천여명이 울산으로 들어오고,
53만6천여명이 울산을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 수송수단은 자가용이 80.5%로 가장 많고
시외버스 9.8%, 철도 4.5%, 고속버스 3.4%,
항공 1.8% 등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시는 연휴 기간 동안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교통안내 정보를 제공하고 심야도착
귀성객의 연계수송을 위한 택시 고정 배치 등의
대책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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