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벌초에 나섰던
60대를 찾기위한 대대적인 수색작업이
펼쳐졌습니다.
울산소방본부와 경찰은 오늘(9\/10) 소방헬기와 인력 250명을 동원해 64살 박모씨가 실종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야산에서부터 경주까지 수색작업을 벌였습니다.
실종된 박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쯤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야산에서 조카 3명과
함께 벌초하러 갔다 행방불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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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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