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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체전 우리가 주역(일)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9-09 00:00:00 조회수 44

◀ANC▶
한 쪽 팔이 없어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꿈꾸는 배드민턴 선수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선수는 일반인들과 함께 훈련하며 기량을
키우고 있어 내일(9\/10)부터 시작되는 장애인 체전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3살때 작두에 왼쪽 팔을 잃은 17살 김기현군은
중학교때 배드민턴을 시작하면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취미생활로 시작한 것이 이제는
일반인들과 함께 기량을 겨루고 장애인 국가
대표 상비군에도 선발됐습니다.

소속팀인 문수고등학교의 지원을 받아 만든
의수도 이제 제법 익숙해졌습니다.

◀INT▶김기현(18,문수고)
◀INT▶김용회 울산시 배드민턴협회 전무

김기현 선수는 배드민턴이 장애인 올림픽
정식종목이 될 2천 14년이 빨기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
교통사고로 오른쪽 팔과 다리를 함께 잃은
김성환 선수는 휠체어 펜싱의 금메달
유망줍니다.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펜싱은 조그만
방심도 허용하지 않는 만큼 하루 4시간 이상의 강훈련을 계속했습니다.

◀INT▶김성환 선수(펜싱대표)

S\/U)인간한계를 뛰어넘는 고통속에서 금메달을 향해 도전하는 장애인 선수들은 이번 장애인
체전에서 또 하나의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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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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