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생활보호자 주거환경개선 절실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9-09 00:00:00 조회수 102

울주군이 관내 기초생활보호대상 가구
천5백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주거환경
개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소득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대부분은 무료 임대나 월세 주택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기집을 가진 가구는 전체의 14%인
2백가구에 불과했습니다.

응답자들은 다음으로 관절염과 고혈압 등
노인질환의 치료를 필요로 했으며, 필요한
기구로는 안경과 틀니, 지팡이, 휠체어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